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0일 화요일
z에디터 쒜빚흴
우리들은 일단 동굴 입구를 지토의 흙 벽으로 민 막아 버렸다.(물론 위쪽으로 숨구멍은
남겼다. 숨막혀 죽고 싶은 생각은 없었기 때문에...)
그리고 최대한 빠르게 모닥불을 피우고, 저녁을 준비했다.
그렇게 오랜만에 긴장을 풀고, 식사를 준비하고(정말 오랜만이고 맛있는 국을 끓이
고, 두꺼운 김치전을 부치고, 양념불고기를 구웠다.) 다들 둘러 앉았을 때는 제법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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