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3일 화요일

키스x키스ova5화 았착욤괵





“이런, 이런 걸로 날 어떻게 할 수 있을 것 민 같은가?”






순식간에 날아온 촉수를 나는 쌍환검을 휘둘러 잘라내었다. 하지만 내 예상과는 달

리 상황이 전개 되었다.






촉수는 검에 잘리지 않고 튕겨져 나갔던 것이다.



“큭. 이런 상당한 힘이네? 손목이 얼얼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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