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7일 화요일

키스x키스ova4화 풋삘치곪


마치, 여신과 같이. '스온 아피네스'는 이드넘을 보며, 미소지었다.

언제나, 이드넘을 전율케 하던 그 미소를...

"물러나--!!!"




이드넘은 흠칫 놀라 뒤를 돌아보았다.

아스테린이 킬에게 날카롭게 명령을 내리고 있었다. "미천한 상것 주







제에, 감히 도미니온즈를 치고!! 또다시 검을 들어?!! 네가, 그러고도

루이트냐!!! 물러나지 않으면, 너를 당장 죽여버리겠다!!!"

그리고, 몸 주위에 일어나는 검은, 오라---!!!! 민 눈의 흰자위마저 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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