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는데? 시나는 의아한 얼굴을 했고, 레이서스는
시나의 그런 얼굴에 빙그레 웃었다.
"아스테린이 특별히 그대를 지목했으니... 꼭 참석해야 할거야."
처음에, 당연히 시나가 참석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거기까지 동행할


것에 들떠있던 레이서스였다. 그런데 뜻밖에, 오늘 낮 그것에 대해 묻
자 엘야시온은 카이러스 스아디온은 그곳에 참석 안 할 거라고. 칼리안
과의 불미스러운 민 일과 어제 일 때문에, 그런 공식적인 행사엔 당분간
참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라고 했다. 뭐... 어제 일 때문에 확실히 깨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