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5일 목요일
키스x키스온천 띱흴혤렌
“예, 그게 말이죠, 얼마전에 그러니까.....”
나는 얼마전 누더기 녀석의 일을 이야기했다.
“그렇게 된겁니다. 그러니까 정령계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안에 각 계와의 이야기
를 마무리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서, 하하하 좀 전해 주셨으면 하는 작은 소망
이... 하하하”
민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