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6일 월요일

키스x키스온천편 낡쳤삑


레이서스와 루바인은 핏자국을 쫓아갔지만, 그 핏자국이 중간에서






















갑자기 끊기자 어리둥절해 했다. 마치 이곳에서, 허공으로 사라진 듯.

하지만 주위를 둘러본 레이서스는, 무언가를 눈치채고 희망 어린 목소

리로 말했다.




"....루온 루바인. 이건... 괴한이 아니라... 아니, 모르겠군. 어쩌

면..."

레이서스는 떨리는 가슴을 한 채, 바로 가까운데 민 있는 막사로 걸어

갔다. 그곳은 아까 자신이 있던 막사. 시나와 만나던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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