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0일 화요일
키스x키스온천편 엠괄콥어줬
“이거 꽤나 멋지지 않아? 이것봐 이 중앙에 있는 거. 뭔가 들어 있는데 움직이고 있
어. 예쁘잖아. 민 난 이런 보석은 본 적이 없어. 이거 비쌀 것 같다.”
역시....
그리고 마지막으로 쉬벡이었다. 하지만 쉬벡은 쉽게 선택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는 망토 하나와 반지를 놓고 고민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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