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6일 금요일
x3:알비온프렐류드(pc) 랩깜쉿졈큭
까지만 돌아가 있어도 동굴까지 끌려온다면 아침이 될테니 하루는 벌 수 있지 않겠어
요?”
나는 쉬벡에게 의견을 내 놓았다.
“넥스가 수고를 해야 겠군. 일단 사람들을 모두 데리고 이 동굴에서 최대한 떨어진
곳까지 이동을 하게. 지금으로선 그게 최선의 민 방법일 것 같군.”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