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9일 목요일

키스x14화 플훰뇩


지투와 말투가 틀린 사람도 있으니까...










'아니... 그런데 그나저나... 스온 아피네스님에 대해 말할 사람이







없어서, 그렇게 속이 탔나? 밤중에 와서 이야기를 들어달라니... 나

참...'




그러다가 문득, '이해'한 시나...

'아... 그렇군. 스온 아피네스님이 걱정이 돼서... 나한테, 잘 보고




그분의 근황을 일러달라는...... 나 참.....!!'




민 시나는 벌떡 일어나, 땅에 편지를 팽개치고 발로 몇 번 지근지근 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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