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5일 수요일

키스x14화 탤캠놓깁뢨











잊고 말았을 것이다. 민 그리고 홀로, '현실'로 돌아가서...

그러나 시나는 어제 그 여자애가 한 말을 떠올렸다.

'무엇이, 현실이야?'







무엇이, 현실이지? 시나는 눈을 감았다. 입에서 더 많은 공기방울들

이 새어나왔다. 더 이상 숨을 쉴 수 없었다.

<호오... 인간이다. 오랜만인데. 아직도 따뜻하다... 만져봐.>

<으응... 그런걸. 이걸 우리가 갖게 돼?>

<응.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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