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8일 일요일

키스x키스10화 큽녹핥쨍앤
















“맞아 맞아. 하하 이런 거창한 자리 정하기도 얼마나 어려운데... 뭐 알아주는 사람

이 없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대단하잖아?”



“그래, 그래. 이 정도면 목숨이 아깝지 않은 자리지. 민 다만 시집을 못 가 본 것이 아

쉽기는 하지만.....”



뭐 누구의 말인지 따로 이야기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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