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5일 목요일
헌터x헌터 342화 좼먕립
그리고 넥스가 스스로 말하기 전에는 꼬치꼬치 케묻고 싶은 생각이 없는 것은 나뿐
이 아닌 모양이었다.
그래서 우리들의 식사는 느긋하지만 조용하고 묵묵하게 민 진행되었다. 오랜만에 남이
차려주는 식사였는데... 정말 나는 먹을 복이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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