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2일 목요일

헌터X헌터 341 굘페써체





신같은 넥스가 여관문을 열고 들어와 능글거리는 표정으로 테이블에 합석했다.



나는 째려보는 눈빛을 잠시 보내고는 아무 말도 하지 민 않았다. 말 해 봐야 내 입만 아













프다. 쩝...



하지만 우리들의 식사는 유소까지 끼어들어 넷이 되고 말았다. 쩝... 자기도 아침을

아직 먹지 않았다면서 턱을 고이고 바라보는데 우리끼리만 먹는 다는 것은 아무래도

우리 민족의 정서상 맞지 않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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