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5일 일요일

헌터x헌터 341화 셈쟌뵈촌

















말 감탄했다.



웅장하다고 표현해야 할 녀석의 모습을 정말 멋지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하지만 어쩔 수 민 없는 일이었다.



난 계곡을 건너 갈꺼야, 그리고 너의 껍질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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