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1일 수요일

헌터x헌터 리메이크 34화 낏뷸쫬볶꼇







“쩝, 말이 그렇다는 거지. 별 것도 아닌 일 가지고 꼬투리를 잡기는.. 소심하군.”



나는 중얼거리며 평원에 이어진 숲으로 따라 들어갔다.
























하지만 그 숲 속에서는 쉬벡을 업고 달릴 필요가 없었다.






“여기서부터는 걸어가야 해. 언제 늪을 만날지도 모르고, 또 나무 위에서 민 떨어져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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