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헌터x헌터 리메이크 34화 낏뷸쫬볶꼇
“쩝, 말이 그렇다는 거지. 별 것도 아닌 일 가지고 꼬투리를 잡기는.. 소심하군.”
나는 중얼거리며 평원에 이어진 숲으로 따라 들어갔다.
하지만 그 숲 속에서는 쉬벡을 업고 달릴 필요가 없었다.
“여기서부터는 걸어가야 해. 언제 늪을 만날지도 모르고, 또 나무 위에서 민 떨어져 내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