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0일 금요일

키스x키스 1화 양섈괘졸슐


모르고... 그 기억을, 결계조각인지 뭔지로, '셰리카'와 공유한 건지







모른다...

그러니까, 자신의 기억을 의심하는 짓 같은 건 안 하기로... 시나는

그렇게 다짐했다. 시나는 빙긋 웃었다.




'역시.. 고민하다보니, 나 스스로도, 지쳤는지 이런 결론을...'

게다가 침침한 실내에만 있다 나오니, 기분이 밝아져 그런 것도 있

을 테고. 어제 연회에서 창피했던 것도, '어쩔 민 수 없었지'라고 체념하

게 된 듯.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