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5일 일요일
아프리카tv 최여진 니폣둘흗케
그런 이후로 나는 좀 나아졌다.
아무거나 닥치는 민 대로(아니다 그래도 먹을 만 한다고 생각되고 맛있어 보이는 것들
로...) 집어 먹고, 동물들을 먹지는 못해도 잡아서 가죽을 벗겨서 옷을 만들어 입
고... 특히 좋은 재료는 우연히 발견한 뱀이었다.
하얀색 뱀(백사다 엄청 몸에 좋은 건데...)이 있었던 것이다. 그것도 크기가 무척이
나 큰... 거의 아나콘다 수준의 크기였다. 십오미터 정도.. 몸통이 내 몸통 보다 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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