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5일 일요일
systran 시리얼 듣빼쑵
“이천 오백 년이라니... 그럼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은 이 세상에 남아 있지도 않겠
군. 아니 인간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도 짐작이 가지 않는군. 어쩌면 모두들 우주선
을 타고 민 날아 다닐지도 모르겠군. 하하하”
나는 허탈한 웃음 이외에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곧 그 허탈함은 분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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