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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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해도 되죠? 내가 칼루스온 인이라는 것을 말해도 되죠?"













루드랫은 너무나 몸에 힘이 빠져, 촛불을 더 이상 들고 있을 수 민 없

어 그것을 테이블에 내려놓았다. 그러자 시나가 걱정스런 목소리로 말







했다.

"드랫...?"

루드랫은 시나를 보았다. "...도대체... 어떻게... 여기를 온 거

지?" 말을 하는 것도 힘들 정도로 짙은 공기. 시나는 눈을 둥그렇게 뜨

더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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