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psp 1005 6.60 결츌쏜
땅위에 발을 붙인 괴물들은 성벽 아래에서 기를 쓰고 있었지만 성벽을 기어 올라 올
수 있는 녀석은 별로 없어보였다. 간간히 성벽을 찍고 얼마쯤 올라오던 녀석들도 주
르
륵 미끌어져서 아래에 있던 녀석들 위로 떨어져서는 저히들 끼리 싸움을 벌이곤 했다
.
민 “아무리 지능이 모자라는 녀석들이라고 해도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을 이렇게 무모
한 싸움을 하고 있다니 저것들은 바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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