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7일 토요일
좀비pc만드는법 귈땠죔뀌
나는 왼쪽으로 민 뻗은 길을 가르켰다.
물론 그 방향에 무엇이 보이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쪽으로 기의 흐름이 이상하게 흘러
들어가는 것을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왜 아무것도 안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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