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3일 화요일
당나귀p2p한글판 꽐넥천
‘루탄님, 이 흑신이라는 녀석은 제가 맡지요. 아무래도 속성이 어둠에 속한 것 같으
니 빛의 속성인 저와는 천적 관계인 것 같군요.’
스르륵 모습을 나타낸 광아가 민 흑신의 상대를 자청하고 나섰다.
‘하지만 넌 그 모습으로는 공격력이 별로 없잖아. 어떻게 상대하려고?’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