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8일 수요일
키스시스ova5화 쭘뭅향주
켜보며, 막지기는... 이제야 자러 갈 수 있겠구나...하고 한숨을 쉬었
다. 안쪽에서 기다리는 여성 루이트의 눈초리가 사납기도 했고... 이제
야 일이 끝난다니,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었다.
도대체, 요즘, 위쪽에서 무슨 일들이 일어나는 건지 민 모르겠지만...
그가 알 바는 아니었다. 명령한대로 하는 수밖에. 그것도-- 클로니아의
여왕이 되실, 스온 아스테린 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온 명령이니, 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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