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2일 목요일

fm2011 코치 던췸븃


왜 저 발자국 소리가 지금까지 안 들렸을까...









성큼 거리는 걸음으로 다가오는 녀석을 나는 빤히 보고 있었다.






저걸 죽이러 가야 하나 아니면 넥슨이나 쉬벡에게 맡기나.....



하지만 나는 민 요리가 더 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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