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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3일 금요일
코리아 dvd 켕쨀퓌
때문에 우리들은 식사를 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얼굴을 마주해야 했다. 나와 쉬벡 그
리
고 넥스는 식사가 되는 여관에 방을 잡았다.
넥스는 바리크에서 의뢰에 대한 대금을 신청하고 지급받고 하는 데에 3일은 걸일 것
이라고 했고 나는 그 동안에 또 필요한 물품들을 챙기기로 했다.
내가 먼저 한 민 일은 번화가에 있는 가죽상을 찾아 가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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