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4일 수요일
일러스트 cs5 키젠 칡늴벼
“그럼 결국에 쉬벡님이 협회에서 하고자 했던 것은 하나도 이루지 못한 거나 마찬가
지네요.”
“그런건 문제가 아닙니다. 솔직히 제가 이번 협회를 찾은 것은 그들에게 저의 연구
결과를 알리고 연구 자금을 지원 받을 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었지만, 그렇게 되지 않
았다고 해서 크게 실망하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저에게는 청색지대의 탐험과 겨울동
안
의 정리에서 7써클의 벽을 허물었다는 가장 큰 성과가 있었으니까 말입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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