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7일 화요일
블랙라이코잡는법 뭣흼줆먕
"게, 게, 겐트온 님---!!!" 이야기 나누고 있던 부하가 공포에 질린
목소리를 냈다. 겐트온은 휙, 뒤를 돌아보았다. 그리고 신음소리를 냈
다.
"맙소사...!!"
루드랫은 '죽음의 미소'를 지으며, 팔목에 묶여있던 밧줄을 집어던지
고 민 있었다.
<내.가.루.이.트.인.걸.잊.었.군.무.얼.로.착.각.했.지.... -왕.
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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