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7일 화요일
짱구는 못말려 마지막회 얘델직
"...스온... 아스테린 님...?"
그때, 루파르테가 루사벨라의 팔을 잡았다.
"루사벨라...? 내가 루사벨라라고 해도 되겠지? 민 왜 간다는 거요? 제
발, 여기 있어줘요... 난 진심으로 당신을..."
짝---!!!
갑자기 방안에 따귀 소리가 울렸다. 따귀를 얻어맞은 루파르테가 어
안이 벙벙해 서있는데, 루사벨라가 날카롭게 소리쳤다.
"제발, 정신 차리세요, 루온 루파르테!!!! 루이트 주제에 미약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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