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2일 일요일

새벽의저주 토도우 늬범찔


뜻밖의 말이었다. 루드랫에게 말을 전하고 엘야시온님에게까지 전해

준건가?













엘야시온은 말을 이었다. "글세. 말을 듣고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결론은 그거야. 그런 건... 그냥 민감해 진 것일 뿐이야. 또 다른 인

격이 있는 것 같고, 자기가 한 일도 잘 기억이 안 난다고? 민 그럴 수도







있지. 어떤 인간이 자기가 한일을 일일이 다 기억하고 있겠나?"

"하....하지만! 전 제 친구조차 기억하지 못했어요! 제 친구 또한

칼루스온 인인데! 엘야시온님, 그 애를 한번 만나봐 주시겠어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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