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4일 토요일

여자납치사진 깊욧참욤

















“저 저기요, 민 제가 소금도 없이 벌써 근 한달 동안 과일하고 풀뿌리만 먹어서요. 그

래서 소금 좀 얻어서 고기 좀 구워 먹을까하고....”



그러자 그 사람은 어처구니가 없다는 표정을 하다가 곧 한 사람을 불러서 귓말로 뭐

라고 했다.



뭐 듣자고 하면 못 들을 것도 없겠지만 평소처럼 있을 때에는 들리지 않는 것이 당연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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