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21일 토요일
무서운 효과음 삭장늦
내, 클로니아 아스테린으로서.
점심을 들던, 시나는 가히, 온 땅을 진동시킬만한 나팔 소리에 잠시
숟가락 들던 손을 멈추었다.
그건, 어디서나 들리는 크고 아름다운 소리였다. 멀리, 가까이, 가
까운데 있던 나팔소리가 그치면, 멀리서. 멀리 있던 소리가 그치면 민 가
까운데서... 어디서도 듣지 못했던 소리.
한데로 어우러져...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