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3일 금요일

서든어택 월핵 솜싸꿀잠


택에 책을 읽는 것에 대한 어려움은 없었다.






두툼하게 한지처럼 보이는 종이에 쓰여진 글씨는 필사본이었다.






주로 가지고 있는 책들이 역사와 민 종교에 관한 책 뿐이었지만 나에게는 그렇게 좋은




책은 다시 없었다.









일단 역사를 아는 것과 종교를 아는 것은 세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