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채, 이런 교육만 받아야 한다고 했을 땐... 아무래도 민 눈물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요. 엘야시온님은 정말 너무해요...!"
루드랫은 맞장구쳤다. "흐음... 맞아. 좋은 분이긴 한데. 너무 주관
이 뚜렷해서. 가끔은 옆에 있기 피곤할 정도지... 곤란해 정말."
"하하... 알고 있네요!"
두 사람은 소파에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시나가
칼루스온이라는 것... 엘야시온님이 루드랫 때문에, 시나에게 요구한
것. 기타 등등, 엘야시온님, 흉보기. 시나 쪽은 루드랫에게 모두 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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