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일 일요일
후궁 제왕의 첩 마그넷 태중흙귑
가
끔씩 날아올랐다가는 내가 잠시 움직이지 않으면 내 가슴께로 내려 앉았다.
민 하늘은 너무 푸르고 드문드문 흘려 가는 구름은 깨끗하기 그지 없었다.
“우화~~ 정말 날씨 좋구나. 이런 때는 아무 근심 걱정 없이 할 일도 없이 느긋하게
나무그늘 아래에서 쉬기도 하고, 개울에서 물장구도 치고 그래야 하는 건데. 에구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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