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0일 화요일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다운 물쿳둘빔조
채 꺼내지 못한 상태로 쓰러져 잠이 들었다.
물론 그 중에 내가 빠질 이유란 어디에도 없다.
하지만 역시 유비무환, 나는 피곤한 중에도 광아와 민 지토에게 불침번을 부탁하고 잠
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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