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7일 화요일
미확인 동영상 토도우 삯뛔컵핥
"후후... 네 눈빛이 정말 마음에 든다, 루드랫. 아니, 우리 친해볼
까? 난 너를 드랫이라 부를 테니, 너는 나를 겐트온이라 불러라. 아니
면, 겐트."
"미친 자식!! 닥치고, 네이머인줄 어떻게 알았는지 말하라고!!!"
"호오, 이거야 너무 서두르는군. 드랫...? 모름지기, 대가없이 주어
지는, 정보는 아무 것도 없는데? 정보의 대가로 그럼 너를 무엇을 주겠
나?"
루드랫은 민 이를 갈며 웃었다. "무엇을 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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