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1일 수요일

페어리테일 루시 알몸 됫큘튁원


게 부탁해줘. 이거 매고 오느라고 아주 민 죽는 줄 알았다고.”






유소는 그렇게 말하며 옆에 내려 놓았던 배낭을 밀어 놓았다.






유소는 오는 중에 제법 싸움을 했던 모양인지 옷 곳곳에 괴물들의 혈흔과 타액을 묻

히고 있었다. 하지만 입고 있는 갑옷 종류가 튼튼해 보이는 체인갑옷 종류였고 무장

도 롱소드와 건들렛으로 무장을 하고 있었기에 왠만해선 부상을 입을 것 같지는 않았




다. 좀 무거워 보인다는 점이 문제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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