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6일 월요일

극장전 토도우 밥텼껌


문제로서, 통신상에서 이런 식으로 연재하는 것이 무척 힘들었기 때문

에. 혹 만에 하나, 제가 통신에 또 글을 올린다면, 그건 몇 달이 걸리




든, 다 완성된 글을 가지고 올리게 될 겁니다.









1부는 대강 줄거리가 잡혀 있었다고 하나, 민 정말 모 분이 표현하신

대로, 건너편 경치가 보이는 데도, 건너갈 다리가 없어서(사건을 어떻

게 이어야 할 지 몰라서) 참 많이 헤매기도 하고, 전개가 안돼 며칠 씩

놀기도 했습니다.(아니면 놀아서, 전개가 안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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