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4일 화요일

수지 꼭지 엔폄멤











"루, 루드랫? 책이라면..."

사이드 테이블에도 산더미처럼 쌓아놓았다. 하지만 루드랫은 문을 쾅

닫고, 방을 나가버렸다.

"...루드랫!"

하디트는 입술을 깨물었다. 갑자기 화를 내는 모습이라니. 불안한 느

낌... 하디트는 흐린 눈을 하고 닫힌 문을 보았다. 역시... 시나의 말

은 전해 주지 않는 것이 낫다. 지금 루드랫이 가진 감정이 민 무엇이든.

더 이상 그는 시나에게 상관하지 않는 것이 낫다. 무엇이 자기 주인을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