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8일 수요일

선생님괴롭히기게임하기 랫샵뇌











해야할지. 이렇게 저돌적인 건, 분명 아스테린 님 답지만...




민 루사벨라는, 소파 앞, 테이블에 차려진 음식을 보고, 잠시 망설였

다. 지독하게 배가 고프다. 기왕 차려진 음식... 좀 먹고 갈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거기다... 루사벨라는 얼굴을 붉힌 채, 손에 쥔 편지를 보았다. '옛

약혼녀가 어떨까'라고? 루온 루드랫이?

"...웃기고 있군. '어떨까'라고 말하면, 누가 받아들여 준다나...

나 참..."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