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8일 수요일

이슬이노출 째윈던빎뱃


내가 드랫 편지도 갖고 있으니까요!!"

아피네스는 빙긋 웃었다. "응."

그 미소에 시나는 또 한번 기운 있게 고개를 끄덕였다. 분명히 즐겁







게 지낼 수 있다! 비록 축축하고, 눅눅하고, 어둡고, 약간은 추운 곳에













서 자게 되었지만...!!

"넬리! 보따리를 줘봐요!!"

스온 아스나엘이 다른 공주님들에게 따돌림받는 것에 어쩔 민 줄 모르던

넬리는, 시나가 그렇게 말하자 들고 있던 보따리를 건네주었다. 시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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