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23일 월요일
노바 한글패치 캡됐쓺
"...라고 하면 좋았겠지만."
갑자기 웃으며, 루사트의 고개가 삐딱하게 꺾였다. 그의 옷매무새는
별로 모양이 좋지 않았는데... 그 모양 그대로 그는 일어났다.
"미안하게도-- 이 몸이, 일부러 하신 일이라."
"---!!"
민 "아까워 죽겠어, 루파르테. 네 놈이 창녀에게 몸을 팔아, 자식도 못
낳는 병신이 되면, 네 어머님이 얼마나 가슴 아파하셨을 지, 그걸 못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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