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2일 일요일

토르 천둥의신 다운 귤귑섞


"받을 수 없어? 우습군. 왜 받을 수 없나. 그냥 넣어 둬."

"여기 새겨진 글씨!! 이건 제것이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자 내내 불쾌한 표정이던 엘야시온 가디엘이, 날카롭게 말했다.

"그런 건 나도 아네, 칼루스온 아가씨!!! 그건 자네 것이 아냐!! 하지

만 레이서스가 자네에게 줬으니, '당분간' 가지고 있어!!"







민 "---!!"

당분간...!

기분 나쁜 표정으로 엘야시온이 말했다. "어떻게 해서든 레이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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