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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4일 토요일
스타크래프트 지연벗기기 텁없쨀
나는 그렇게 말하고는 지토에게 민 명령했다.
“지토 어제 묻은 녀석들 전부 여기로 좀 꺼내와. 이런거 시켜서 미안하다.”
‘네 주인님’
지토는 곧 땅 속으로 모습을 감추었고 곧 땅 속에서 산록늑대들의 시체가 쏟어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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