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3일 월요일

아영 성형전 는릇갓


사냥터에서 돌아온 지 이틀... 민 그리고, 밤. 시나는 침대에 큰 대자

로 누워 천개의 화려한 천장 무늬를 보고. 혼자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

다. 처음으로 엘야시온에 떨어졌을 때만큼 외로워서. 마침내 잠자리에













들어선 이렇게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













왜 아무도 와주지 않는 건지 모르겠다.




이젠 잠드는 것마저도 무서워서, 눈을 감을 수도 없었다. 눈만 감으

면, 저주를 실은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자신의 정신이 정상인지...

아니면, 결계의 조각이 씌운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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