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9일 목요일

녹색의자 토도우 윈뢰콥펀











역시, 레겜은 멋있어... 음... 하지만. 이럴 때가 아니지. 내가 좋아하




는 건, 좋아하는 거고... 레겜은 날 좋아하면 안되니까...

"에... 그래서... 저는, 레겜이 날 좋아한다고 했을 때, 무척 놀랐어

요. 누구라도 놀랄 거예요. 레겜도 아시다시피, 나와 레겜은 별로 안




어울려서..."

"어째서?"

민 "레겜은... 그러니까... 왕이니까.. 거기다 굉장히 멋있고... 상냥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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