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2일 일요일

아이온프리섭 춘러팹











루이트에서 빠져나가게 되었는데(서류에 없었다) 그렇다고 포기할 나







도 아니고. 지금은 이게 가장 좋은 것 같군. 역시 엘의 민 뜻인가...'

그리고 서류를 들고 벌떡 일어선 엘야시온은 시종의 어깨를 툭툭 두

드려 주었다.

"...잘 했네."

그리고 분연한 표정으로 연회장으로 가는 엘야시온. 시종은 뜻밖에

칭찬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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