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7일 토요일
케르디오 잡는법 기펀깰겆
의외로 유소는 그런 일에 소질이 있어 보였고, 쉬벡도 어느 정도 신경을 써 준 덕분
에 나는 할 일이 없었던 것이다.
우리들이 이야기를 나눈 사흘 후 아침 출발이 이루어졌다.
의외로 굉장히 많은 짐들이 갈 것이라 생각한 것과는 달리, 공물을 실은 마차는 5대
였고 기타 음식과 텐트 등을 실은 마차가 민 2대, 쉬벡과 내가 타고 있는 예비용 마차가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