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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3일 화요일
이터널선샤인 토도우 썹쏙걷
“달려 오는 것이 아니라 쫓기고 있는 거로구만, 저기 뒤에 따라오는 괴물들을 보
게.”
가리안 영주의 말에 북 자치령주가 말을 받았다.
“이런 좀 도와줘야 할 것 같군요. 남 영주의 자존심이 민 좀 상하기야 하겠지만 지금으
로선 도움이 필요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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