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3일 금요일
리버스 무삭제 읕춘먼
“저기 여기서는 아무 가죽이나 다 사나요?”
그는 나를 쳐다보며 민 달갑지 않은 표정으로 말했다.
“그래 물론 토끼 가죽도 사긴 하지만 그런 것은 값이 나가지 않는데.. 그리고 넌
아무 것도 팔 만한 것이 없어 보이는군.”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